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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 명성교회 부자세습결정못내, 8월 5일 재심 결정 / 20190716 - HPBS화평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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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평방송 작성일19-07-17 02:38 조회1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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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화평방송 이성훈 기자 입니다.
최근 교회 부자세습 논란을 빚은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에 관한 교단 재판국의 재심 결정이 다음달5일로 미뤄졌다.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은 1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 소송에 대한 재심 심리를 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였다.

이날 오전 11시 예배를 드린 후 1시부터  3건의 재판을 진행하고 5시부터 명성교회 사건에 대한 재판을 시작하였다.
예장통합총회 재판국은 9시간에 걸친 회의를 진행하였지만 명성교회에 대한 결론을 매듭짓지 못하였다.

대신 총회 재판국은 교회 부자세습 논란을 빚은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에 관한 교단 재판국의 재심 결정이 8월5일 다시 재판을 열어 재논의하고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앞서 지난 7월 12일 통합총회 전법리부서장들이 총회를 방문하여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 헌법위원장 주명수 목사는 총회에 대한 우려 입장 표명을 하였다.
통합총회는 지난 60여년간 사랑과 은혜와 화합으로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켜왔다.
그런데, 최근 103회기 총회 진행과 이후 운영 미숙으로 현 교단의 위상이 추락하고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을 가로 막는결과를 가져와 하나님의 영광이 되지않는다고 하였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장신대총학생회 장신대신대원학우회등은 1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명성교회 불법세습 재심에 대한 총회 재판국의 바른 판결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bf41032bc2f6dc9de98ed59c91648b8a_1563298782_9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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