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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교파와 국적을 초월
"- 2020년 2월 27일까지… 6000여명 동시 수용 최적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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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0-01-2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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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산수양관 성회는 교파와 국적을 초월해 믿음을 10년 앞당기는 성령 충만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은 올해 225일부터 28일지 열린 제59차 목회자세미나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 세계 오대양 육대주에서 국가 단위로 수백 명, 수십 명씩 참여해 목회자를 위한 최고의 영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2020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가 오는 30일부터 2020227일까지 어김없이 찾아온다.

 

교파를 초월해 한국 전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교회나 가족 단위 혹은 개인별로 참가하는 등 믿음을 10년 앞당기는 성령 충만 필수 코스로 정평이 나있는 이번 성회는, 주님이 주실 은혜를 사모하는 수많은 사람의 기대와 관심으로 벌써부터 열기가 뜨겁다.

 

여기에 수려한 조경과 쾌적한 환경을 갖춘 흰돌산수양관은 60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완비해 대규모 성회를 치를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자랑한다.

 

20년 넘도록 한 결 같이 영적 대변혁의 현장으로 자리매김한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매년 수만 명이 참가하는 데에는, 윤석전 목사의 영향이 크다. 강사로 나선 윤석전 목사가 성령의 감동으로 전하는 하나님 말씀에 은혜 받아 심령이 새로워지고, 불치병을 치유 받고, 영육에 고통을 주는 온갖 문제를 해결 받고, 죄를 회개해 깨끗해진 심령에 성령이 충만해져 각종 은사를 체험하기 때문이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은 영성인성도덕성의 가치를 회복해 예수 안에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의 미래를 밝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할 일꾼으로 성큼 성장한다.

 

2020년 동계성회의 첫발은 오는 20일부터 202012일까지 열리는 신년축복 대성회. 세계적 규모와 최첨단 시설을 갖춘 서울시 구로구 궁동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릴 이 성회엔 새해 첫 주에 하나님 말씀을 듣고 영육 간에 복 주시는 하나님을 배경 삼아 한 해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영육 간에 얽힌 각종 문제와 질병을 말씀으로 해결 받고 성령 충만을 받아 한 해를 시작하도록 이끈다.

 

방황하던 청소년들의 놀라운 변화를 이끌 ·고등부 성회도 마련되어 있다. 내년 113일부터 16일까지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리는 이 성회는 학교·가정·사회에서 누구도 해볼 수 없는 청소년이 변화를 체험하는 성회로 유명하다. 평소 불순종, 흡연, 음주, 폭력, 게임 중독, 성적(性的) 타락, 가출, 자살로 거침없이 내닫던 청소년들이 성회에 참가해, 부모의 사랑에 감사하고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학업에 전념해 자신과 주위를 놀라게 할 전망이다.

 

우상숭배를 떠나 믿음을 앞당기는 시간인 설날축복 대성회122일부터 25일까지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린다. 설이라는 분위기에 휩싸여 수천만 명이 우상숭배를 해 하나님의 분노를 자아내는 시기에 열리는 이 성회에서는 우상숭배를 떠나 하나님 말씀 안에서 질병을 치유 받고, 건강을 회복하며, 이적을 체험하는 영육 간의 부유를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 하는 시간도 갖는다.

 

23일부터 6일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리는 53차 초교파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에선 청년들이 좌절을 딛고 비전을 향해 힘차게 비상한다. 주인 의식을 가지고 이 땅을 끌어갈 꿈을 품어야 할 청년들이 세상 문화와 물질문명 속에 자신의 위치와 역할을 잃고 귀한 세월을 낭비하며 심각한 가치관의 혼돈과 윤리의 부재로 방황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이 삶의 목표를 수정하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해 삶의 터전에서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교회를 이끌어 갈 힘 있는 일꾼으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된 직분자로 거듭나는 필수코스인 47차 초교파 직분자(제직)세미나2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이 시간에는 직분자를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진실하게 충성하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직분자로 거듭나게 하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 종과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는 중직으로 변하게 한다. 직분자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섬기는 예법도 제시해, ‘목회에 새로운 장이 열리고 목회할 맛이 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은혜의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번 동계성회의 마지막은 주님 심정을 품은 목회자로 변화시키는 61차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 2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이 세미나는 영적 역량을 잃고 목회 좌절을 경험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목회 능력과 사명감을 되찾아준다. 특히 윤석전 목사가 성령 충만한 실제 목회 체험을 바탕으로 목회자들이 처한 영적 실상을 낱낱이 지적하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인본주의 목회에서 신본주의 목회로 이끈다. 참가자들은 기도하여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는 영적 목회로 방향을 전환하고 예수 생애를 재현하며 주님 심정을 품고 영혼 구원을 열망하는 목회자로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를 체험한다.

 

한편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http://hindol.yonsei.or.kr)는 해마다 개인별 참가뿐 아니라, 단체 참가도 늘고 있다. 올해도 벌써부터 세계 곳곳에서 모여드는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가 변화하고 새로워지는 역사를 체험하기 위해 등록 문의(02-2060-5114)가 쇄도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신앙생활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자 하는 이들은 최상의 영적 프로그램의 문을 당장 두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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