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전국 253개 선거구 지역 연합 조직 결성식 > 뉴스

화평방송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 부활절


뉴스

한기총, 전국 253개 선거구 지역 연합 조직 결성식
"- 전국 지역연합 대표에 장경동 목사 선출."

페이지 정보

DATE : 2019-05-05 08:32

본문

09a0a5efe8e8b1897ecc588a1a03e11a_1557013108_1295.png 

말씀을 선포하는 전광훈 대표회장

 

[HPBS화평방송-김경옥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53일 오전 11.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소재 호텔리베라3(베르사이유홀)에서 조직된 253개 전국 지역연합 조직은 17개 광역도시로 단체별 한기총 가입을 통하여 전국 65천 교회와 3천개 기도원과 선교 단체를 하나로 연대하여 7만 교회가 한기총의 회원으로 가입 하도록 할 것이라고 결의하였다.

 

 

설교에서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목사는 (37:1-15) 말씀을 통해 분리함은 하나님의 징계다. 한국교회가 현재 심각한 분열을 겪고 있다면서 회개하고 돌이켜야 하는데, 계속 싸우고 있다고 지적하였고, 특히 한기총 주최 수련회에서 방언하고 성령 충만해졌다가, ‘너 전라도? 경상도?’라는 지역감정으로 싸우다 성령이 상쇄되는 경우가 많다. 목사들이 세상 정치를 따라 간다고 지적하면서 세상 정치가들은 자기 권세 유지를 위해 지역 색을 인위적으로 분리 한다. 목회자는 이를 쫓아가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09a0a5efe8e8b1897ecc588a1a03e11a_1557014036_1473.png

행사장 전경

 

전목사는 바울은 유대인과 헬라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라면서 통합하려고 했다.”목사들은 선지자적인 대언자로, 제대로 말씀 따라 가르칠 것을 부탁하였고 대한민국 역사상 자기 입맛대로 길들이지 못한 단체는 오직 한국교회 뿐이다. 요나를 뱉은 물고기처럼 한국교회는 지배받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하였고 민족을 살릴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대언하는 것이다. 에스겔에게 이스라엘 회복을 위해 하나님 말씀을 대언케 해주신 것처럼, 한국교회의 마른 뼈들은 붙어야 산다면서 한 떡으로 뭉쳐지면 사탄이 개입하지 못 한다. 1,200만 마른 뼈같은 교회가 하나가 되면 예수한국, 복음 통일이 성취 된다고 강조했다.

 

상정부는 교회를 탄압하는 법을 제정할 수 없으며, 둘째 세상 정부는 교회에 세금을 부과할 수 없으며, 셋째 세상의 권력자는 교회의 수장이 될 수 없다는 이것이다. 다시 말해 정교분리의 원칙은 교회가 정치를 하지 말라는 법이 전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제가 한국교회가 독립운동을 함으로 교회와 세상 정부는 서로 간섭하지 않는다 하는 거짓 가르친 잔재에 불과하다"고 강한 어조로 반론했다.

 

내년 총선땐 기독자유당이 전국 비례의석으로, 3석에서 5석을 목표한 100만표를 뛰어넘어, 600만이상 마른뼈가 서로 붙는다면, 개헌 발의할 수 있는 10석이나, 더 나아가 원내교섭 단체를 구성할 수 있는 20석도 가능하다"고 역설했다.

 



화평방송

회사명 : 화평방송   /   대표/발행인 : 김경옥   /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서창남순환로 190-15, 722-801   /   전화 : 032. 244. 9175   /   등록번호 : 인천 아01406   /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 hpbs.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